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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도 151화

흡혈 모기에 의해 일본이 붕괴된지 6개월 후 도쿄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에서 폐허가 된 편의점을 뒤지는 이와타 켄타라는 남자와, 임신한 여자친구 요코가 새로운 주역으로 등장한다. 2부의 료스케처럼 어떤 민폐를 끼치려나 연재분 15화 기준으로 표지에서처럼 흡혈귀가 된 것도 아니고 2부의 료스케와 카즈미처럼 끔살당하거나 흡혈귀가 될 가능성이 적지 않았지만. 2부의 료스케와 비교할 때 민폐 끼치는 건 거의 없지만 싸우는데 별 역할도 못한다. 첫 싸움부터 아키라가 이 둘을 구출하는 것이었고 그 다음 그 지역 흡혈귀 근거지에 쳐들어 갔을 때는 악귀 발생으로 흡혈귀들은 사실상 괴멸 상태인지라 인제서 첫 싸움을 하게된 켄타가 악귀를 감당할 능력이 안 되었다. 더구나 그 악귀들의 정체가 하필이면 옛 동료들... 그리고 켄타의 여동생 유리와 그와 사귀었던 걸로 알려진 친구의 동생 요시아키가 악귀가 되어 나타났다. 당연히 영원한 주인공 악귀라 또한 등장. 오른쪽 의수에 숨겨진 칼을 휘두르는 흠좀무한 비주얼을 보여 주었다. 피안도 15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