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인 노블레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가 820년 동안 잠들어있다가 현대의 서울에서 눈을 뜬다. 그리고 자신의 부하인 프랑켄슈타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립 예란고등학교에서 학생으로 다니면서 세상에 적응해가고, 동시에 수수께끼의 조직 유니온과 싸워가는 이야기.
먼치킨 주인공이 적을 발라버린다는 전형적인 이야기이지만 수려한 그림체와 연출 덕에 오락만화로서의 인기가 높다. 한국의 몇 안되는 학원 배틀물 중 수작이란 의견과 흡혈귀 허세물이라는 비판이 공존한다. 노블레스는 처음부터 소설과 웹툰으로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네이버 웹툰중에서 인기가 가장 많아서 전 세계의 수많은 만화들 가운데에 상위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기가 대단해서 엄청 빠르게 번역된다. 새로운 화가 업로드된지 2시간도 안돼 번역되어 올라올 정도. 더불어 현지 독자들의 리뷰나 토론 역시 상당히 이루어지고 있다. 노블레스 505화
먼치킨 주인공이 적을 발라버린다는 전형적인 이야기이지만 수려한 그림체와 연출 덕에 오락만화로서의 인기가 높다. 한국의 몇 안되는 학원 배틀물 중 수작이란 의견과 흡혈귀 허세물이라는 비판이 공존한다. 노블레스는 처음부터 소설과 웹툰으로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네이버 웹툰중에서 인기가 가장 많아서 전 세계의 수많은 만화들 가운데에 상위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기가 대단해서 엄청 빠르게 번역된다. 새로운 화가 업로드된지 2시간도 안돼 번역되어 올라올 정도. 더불어 현지 독자들의 리뷰나 토론 역시 상당히 이루어지고 있다. 노블레스 505화